전남소방본부장, 국무총리 주재 ‘응급환자 이송체계 간담회’ 발전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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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장, 국무총리 주재 ‘응급환자 이송체계 간담회’ 발전 방향 모색

전남소방본부는 10일 광주 전남대병원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열리는 ‘응급환자 이송 시범사업 총괄‧평가 간담회’에 참석해 제도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부터 광주·전남·전북 지역에서 시행 중인 ‘호남권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의 운영 현황을 국무총리가 직접 살피고,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제도를 더 나은 방향으로 보완·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는 정부와 소방, 의료계가 한자리에 모여 제도의 부족한 점을 채우고 더 나은 대안을 함께 설계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에 제대로 반영되어, 도민 누구나 가장 필요한 순간에 최적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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