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 오후 3시, 청주하이텍고등학교에서 교사들과 함께 '찾아가는 교육감 소통간담회'를 열고 교육활동 보호와 교권 침해 관련 현안에 대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활동 보호와 교권 침해 문제에 대한 교사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수요자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건영 교육감은 “현장의 문제는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라며 “교사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청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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