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무인기 의혹'과 관련해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이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김 전 사령관에게는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실제 작전을 수행한 김 전 사령관은 직권남용, 군용물손괴 교사 등의 혐의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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