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극우 진영의 여러 인사를 맹비난하는 와중에 프랑스 영부인에게 뜻밖의 지지를 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부인 브리지트 여사가 남성으로 태어났다고 주장한 미국 우익 인플루언서 캔디스 오언스를 저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불과 며칠 전엔 브리지트 여사를 가리켜 '남편을 학대하는 사람'이라고 비난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