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지지부진하던 미 해군 차세대 고등훈련기 도입 사업이 본입찰 단계에 들어섰다.
총 10조원 규모 사업 접수가 시작되면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T-50 계열 항공기가 미국 시장 진입 분기점을 맞았다.
10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미국 해군은 차세대 고등훈련기(UJTS) 사업이 최근 정보제공요청서(RFI) 단계에서 입찰제안요청서(RFP) 단계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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