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평양 무인기' 여인형 20년·김용대 5년 징역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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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평양 무인기' 여인형 20년·김용대 5년 징역 구형

조은석 내란·외환 특별검사팀이 '평양 무인기 의혹'을 받는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직권남용, 군용물손괴교사, 군기누설 등 혐의를 받는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 대해서는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여 전 사령관은 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함께 북한을 군사적으로 도발해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 목적으로 2024년 10월께 북한 평양에 무인기를 침투시키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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