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27만명이 동시에 흡연할 수 있는 분량의 대마를 국내로 밀수한 재일교포 출신 야쿠자 조직원이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이번에 적발된 대마의 양은 국내 유통 목적으로 수입된 마약류 중 역대 최대 규모이다.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이하 마약합수본)는 10일 일본 야쿠자 '쿠도카이자' 조직원인 A(53·재일교포)씨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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