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수원갑)이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 31개 기초단체장 중 ‘27곳 이상 승리’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며, 이를 달성할 경우 ‘100만 뷰 승리 댄스’를 추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다.
아울러 선거 승리를 위한 최대 과제로 ‘내부 분열 경계’와 ‘원팀’을 강조했다.
이 같은 압승을 거두기 위해 김 위원장이 꼽은 최대 경계 대상은 ‘내부 분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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