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국방 전문 매체 디펜스 블로그는 K808 장갑차와 미국산 '스트라이커'를 비교한 미 해병대원의 생생한 경험담을 보도했습니다.
미 해병대원은 "K808의 병력 수송 칸 크기가 스트라이커와 대체로 비슷하지만, 유사점은 거기까지"라면서 "내부 통신 시스템과 무기 장착 장치는 훨씬 더 현대적인 느낌"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미국제 경장갑차인 LAV와 비교하며 "구형 LAV는 테슬라 사이버트럭과 경주하는 포드 브롱코(중형 SUV)처럼 보인다"며 K808의 성능이나 현대화 측면이 완전히 다른 차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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