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호르무즈 통항에 관련국과 소통....휴전에도 공급망 불확실성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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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호르무즈 통항에 관련국과 소통....휴전에도 공급망 불확실성 지속”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0일 청와대에서 출입기자들과 만나 "호르무즈 해협 내에 있는 우리 선박 26척을 포함한 모든 선박과 선원의 안전확보와 안전하고 조속한 통항을 위한 소통을 관련국들과 지속하고 있다"며 "(지난 8일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공급망의 불확실성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위 실장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항하는 선박 동향 관련해서는 2주 휴전 선언에도 불구하고 전쟁 중일 때에 비해 크게 증가한 걸로 보이지는 않는다"며 "2000여척의 선박이 한꺼번에 해협을 빠져 나오려다 보면 시간이 걸릴 수 있고 또 안전한 확보 항로도 확보도 문제될 수 있다"고 했다.

위 실장은 "미국과 이란 간 첫 종전 협상이 파키스탄 현지 시간으로 내일 개최될 예정"이라면서도 "레바논 상황이 불안정하고 서로간 비난이 오가기 때문에 협상 미뤄질 지도 모른다는 관측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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