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술, S-BRT 도입 & 무장애 정류장 등 대덕미래교통 혁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찬술, S-BRT 도입 & 무장애 정류장 등 대덕미래교통 혁신

[사진=김찬술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김찬술 대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가 10일 대덕구의 교통 소외 문제를 해소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교통체계를 재설계하기 위한 '대덕 미래 교통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S-BRT는 전용 주행로와 우선 신호체계를 통해 정시성을 확보하는 교통 시스템으로, 대전 도시철도 2호선(트램)과 연계한 환승 체계를 구축해 교통 효율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김찬술 예비후보는 "교통은 단기적인 개선이 아니라 도시의 미래를 좌우하는 기반"이라며 "S-BRT와 무장애 교통 환경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이동 체계를 구축해 이동이 편리한 도시, 이사 오고 싶은 대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