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중앙수비수 김민재가 뛰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클럽 바이에른 뮌헨이 올여름 방한해 K리그1 제주 SK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아우디 풋볼 투어'는 8월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뮌헨 선수단은 제주도와 홍콩을 차례로 방문한다.
뮌헨은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와 '아우디 풋볼 서밋 2026' 친선경기를 치르고서 사흘 뒤인 7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애스턴 빌라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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