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3월·1분기 매출 모두 최대…"전쟁에도 AI수요 안 꺾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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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3월·1분기 매출 모두 최대…"전쟁에도 AI수요 안 꺾여"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가 인공지능(AI) 칩 수요에 힘입어 지난달과 1분기에 각각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10일 대만중앙통신에 따르면 TSMC는 3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5.2% 늘어난 4천151억9천만 대만달러(약 19조3천억원),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1% 늘어난 1조1천341억 대만달러(약 52조9천억원)로 각각 월간·분기 기준 최대였다고 발표했다.

TSMC는 오는 16일 매출을 포함한 1분기 전체 실적 및 2분기 전망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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