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투수 안우진이 1군 마운드 복귀전에서 투구 수와 무관하게 1이닝만 던진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안우진은 12일 롯데전에 선발로 1이닝만 던지고 그 뒤에 배동현 선수가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관련 뉴스 프로야구 키움 서건창, 이르면 5월 초 복귀 오타니처럼 1군에서 재활 등판하는 키움 안우진 '특급 대우'(종합) 설종진 키움 감독 "어제 경기 아쉬워…중간 투수 박정훈이 관건" 돌아올 안우진 기다리며…키움 하영민 "13승 목표"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