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과 도라산역을 잇는 ‘DMZ 평화이음 열차’ 운행이 10일 재개됐다.
한국철도공사는 이날 DMZ 평화이음 열차 운행 계획을 공개하고, 오는 24일 첫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당 열차는 서울역에서 출발해 도라산역까지 이동한 뒤, 제3땅굴과 도라전망대, 통일촌 등 파주 DMZ 일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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