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 둘째 날 코스 레코드인 9언더파를 몰아치며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다.
9언더파 63타는 지난해 이 대회 3라운드 때 고지우가 기록한 8언더파 64타에서 한 타 줄인 새로운 코스 레코드다.
골프존카운티 선산으로부터 코스 레코드 부상인 현금 300만원을 받은 김민선은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적어내 오후 4시 30분 현재 김민솔, 전예성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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