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경기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을 계기로 제주경찰이 수사중인 관계성 범죄를 전수 조사한 결과 8%가 고위험 사건으로 확인됐다.
제주경찰청은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2일까지 16일간 현재 수사중인 관계성 범죄 524건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벌여 이 중 42건을 고위험 사건으로 분류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은 위험도가 높은 사건과 관련해 10건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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