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소방본부가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와 손잡고 도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역 연고 구단과의 협업을 통해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전문화를 접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경남’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선수단 및 임직원 대상 소방안전·응급처치 교육 ▲야구장 관람객을 위한 안전관리 콘텐츠 제공 ▲구단 캐릭터를 활용한 소방정책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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