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등산은 개인의 취미를 넘어 세대를 이어온 하나의 문화”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전시는 크게 과거의 등산 문화를 보여주는 레트로 섹션과, 북한산·설악산·제주도 등 주요 명소별 섹션, 그리고 해외 원정 등반을 통해 미래를 조망하는 섹션으로 구성된다.
명승지마다 기념품 상회가 늘어서 있었고, 등산 뱃지, 사진엽서, 키홀더와 메탈 목걸이, 페넌트, 관광 기념사진첩 등 다양한 물건이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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