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소방헬기 한라매에서 태어난 ‘하늘이’의 가족이 출생 100일을 맞아 119항공대를 찾아 감사인사를 전했다.
하늘이의 이름은 하늘에서 태어난 아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앞서 하늘이의 엄마 A씨는 지난 1월 1일 오후 헬기를 타고 제주에서 경남 창원의 모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하늘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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