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이 공유한 글에는 해당 영상과 관련해 이스라엘 방위군(IDF)이 팔레스타인 어린이를 고문한 뒤 옥상에서 밀어서 떨어뜨리는 장면이라는 주장의 설명이 달려있다.
이후 이 대통령은 엑스에 추가로 글을 올려 "해당 영상은 2024년 9월 발생한 실제 상황으로, 미국 백악관이 '매우 충격적'이라고 평가했던 일"이라며 "이스라엘의 관련 조사도 이뤄졌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제 와서 2년 전 영상이라고 밝히면서 '시신이라면 조금 다행'이라고 했다"며 "가짜뉴스를 퍼뜨려서 외교 리스크를 만들어 놓고 이제 와서 조금 다행이라고 하면 다 해결되는 거냐"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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