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이 10년째 1일 1식을 한다고 밝혀 날씬한 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이후 촬영을 하는 강민경의 모습도 공개됐다.
또 강민경은 다가올 축제시즌을 대비해 이비인후과를 찾는 모습도 공개했는데, 의사는 "성대는 살짝 부은 것 말고는 전체적으로 괜찮다"고 전했고, 이에 강민경은 안심한 듯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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