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울산시 남구 달동의 한 창고형 매장에서 불이 나 6명이 다쳤다.
불이 나자 건물 2∼3층 거주자와 인접 원룸·빌라 거주민 등이 긴급 대피하거나 119 구조대의 도움을 받아 집 밖으로 빠져나왔다.
소방 당국은 1시간여 만에 초진(불길을 통제할 수 있고 연소 확대 우려가 없는 단계)을 하고 오후 1시 30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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