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8일부터 10일까지 중국의 한인학교인 칭다오청운한국학교 등을 방문해 학생들을 상대로 독도의 역사적·지리적 가치와 대한민국 영토로서의 의미를 알리는 교육·홍보 활동을 했다.
도는 또 해외학교 가운데 최초로 지난해 5월 울릉도·독도를 수학여행지로 방문한 칭다오해랑학교를 찾아 독도 교육의 필요성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옌타이시에 있는 한국국제학교도 방문해 독도 교육·홍보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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