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日·英 등 다국적 첨단전투기 동참 희망…美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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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日·英 등 다국적 첨단전투기 동참 희망…美 거리두기

캐나다가 다국적 첨단전투기 개발사업 '글로벌전투공중프로그램'(GCAP)에 "옵서버"로 참여토록 해달라고 기존 참여국인 영국·이탈리아·일본에 요청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0일(현지시간) 전했다.

관계자들은 캐나다가 옵서버가 되면 특정 기밀 프로젝트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되며, 향후 구매자나 공동 개발 파트너로 참여할지 여부를 검토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국 국방부 대변인은 "프로그램 일정을 준수하고 미래 군사 역량을 인도하는 궤도를 유지하는 한" 다른 파트너들의 GCAP 합류에 영국·이탈리아·일본이 "여전히 열려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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