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보건소가 관내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맞춤형 영양교육 프로그램 ‘나DO 한끼’를 오는 5월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 청년들의 높은 결식률과 외식·간편식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기획됐으며, 영양 이론 교육과 조리 실습을 병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과천시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 1인 가구로, 기수당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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