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옥수수와 벼 등에 큰 피해를 주는 해충인 열대거세미나방이 발견됐다.
통상 5월 상순 쯤 성충에게서 태어난 애벌레가 작물 피해를 주지만, 올해는 예년보다 일찍 발견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도 농기원 측은 밝혔다.
도 농기원은 알에서 부화한 어린 애벌레 단계에서 방제 효과가 가장 높으며, 발생 초기 적기에 방제할 경우 피해율은 약 1%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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