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 8년 만에 ‘해외유학장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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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청암재단, 8년 만에 ‘해외유학장학’ 재개

포스코청암재단은 글로벌 기술·지식 경쟁 시대를 선도할 우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포스코해외유학장학’ 사업을 재개하고, 오는 30일까지 장학생 모집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재단은 1985년부터 2018년까지 포스코해외유학장학(박사 71명), 베세머유학장학(학부 16명), 아시아유학장학(석·박사 102명) 등을 운영해 왔으나, 이후 트렌드 변화에 따라 사업을 재편하며 일시적으로 명맥이 끊긴 상태였다.

포스코청암재단 측은 “장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온전히 몰입해 세계적 성과를 내고, 나아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투자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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