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대면 협상이 예정된 주말을 앞둔 코스피가 10일 1% 이상 상승 마감했다.
국내 증시는 전날의 휴전 관련 불확실성을 일부 털어내고 주말에 있을 미국과 이란의 첫 번째 종전 협상에 대한 낙관론 속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17.63포인트(1.64%) 오른 1,093.63으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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