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드론 띄워 공유재산 ‘사각’ 잡는다…5천만원 확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과천시, 드론 띄워 공유재산 ‘사각’ 잡는다…5천만원 확보

과천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앞으로 공유재산 3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추진한 뒤 사전컨설팅부터 기초자료 분석, 현장 조사, 사후컨설팅까지 전 과정에 ‘디지털 정밀 조사’를 통해 공유재산 관리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공유재산 대장과 지적공부 간 비교·분석을 진행한 두 항공사진과 드론 영상 자료를 활용한 현황 파악, 무단 점유 의심 재산 및 관리 취약 재산에 대한 현장 조사를 추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