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앞으로 공유재산 3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추진한 뒤 사전컨설팅부터 기초자료 분석, 현장 조사, 사후컨설팅까지 전 과정에 ‘디지털 정밀 조사’를 통해 공유재산 관리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공유재산 대장과 지적공부 간 비교·분석을 진행한 두 항공사진과 드론 영상 자료를 활용한 현황 파악, 무단 점유 의심 재산 및 관리 취약 재산에 대한 현장 조사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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