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안마사들, 경찰청 앞 집회…"불법마사지 단속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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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안마사들, 경찰청 앞 집회…"불법마사지 단속해야"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이 10일 경찰을 향해 "불법 무자격 마사지와 악의적인 112 신고 방관, 무분별한 기획 단속으로 시각장애인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김영옥 비상대책위원장은 "전국 곳곳에 무자격 유사 안마 행위가 통제 없이 확산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단속은 방치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정작 단속의 칼날은 합법적으로 운영되는 시각장애인 안마시술소를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안마사협회 회원들은 시각장애인 안마 업소의 영업을 방해하는 악의적인 112 신고에 대한 엄정 수사와 처벌, 불법 무자격 마사지 업소에 대한 단속 등을 촉구하는 내용의 건의문을 서울청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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