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물원 늑대가 탈출한지 사흘째인 10일 오후 2시 대전시와 야생생물관리협회 등 관계기관이 수색 중간 브리핑을 하고 있다.
대전시와 경찰, 소방, 야생생물관리협회 등 관계기관은 10일 오월드에서 수색 중간 브리핑을 열고 늑대 수색 상황을 설명했다.
당국은 늑대가 오월드 인근 야산에 머무를 가능성을 우선 두면서도 장시간 포착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외곽 이탈 가능성도 함께 열어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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