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지난 주중 SSG 랜더스와 원정 시리즈에서 2연승을 달성한 뒤 지난 9일 시즌 첫 우천 취소로 달콤한 휴식을 취했다.
한화는 10일 경기에서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IA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과 맞붙는다.
한화 선발 투수는 윌켈 에르난데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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