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융합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과 이경환 교수 연구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농업 환경을 3차원으로 정밀하게 재구성하고, 작물 상태를 자동으로 진단하는 핵심 기술을 개발하며 국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남대가 전했다.
특히 이번 연구는 농업 환경 인식 기술과 작물 상태 진단 기술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두 기술이 결합될 경우, 로봇이 과수원 환경을 실시간으로 3차원 이해하고 작물 상태를 분석하는 자율 지능형 농업 시스템 구현이 가능해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