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정관영 중위와 고(故) 김건식 병장은 1951년 입대해 6·25 전쟁에 참전해 세운 공을 인정받아 1951년과 1954년 무공훈장 서훈이 결정됐으나 수여 받지 못했다.
이후 국방부와 육군본부의 무공훈장 찾아주기 활동을 통해 유족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전수식에 참석한 유족들은"늦게나마 고인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온전히 기려지고 명예가 바로 세워진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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