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6·25전쟁 참전유공자 유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 동래구, 6·25전쟁 참전유공자 유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고(故) 정관영 중위와 고(故) 김건식 병장은 1951년 입대해 6·25 전쟁에 참전해 세운 공을 인정받아 1951년과 1954년 무공훈장 서훈이 결정됐으나 수여 받지 못했다.

이후 국방부와 육군본부의 무공훈장 찾아주기 활동을 통해 유족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전수식에 참석한 유족들은"늦게나마 고인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온전히 기려지고 명예가 바로 세워진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