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가 지난 3월 28일 '평택 무장애 여행'을 주제로 리프트 버스를 도입해 시티투어 정기운행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시티투어 이용료도 개편됐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시티투어 운영 개편은 누구나 당연하게 누리는 일상이 될 수 있도록 관광의 문턱을 낮추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향후 이용객 만족도를 조사해 리프트 버스의 지속적인 운영과 무장애 관광 인프라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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