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리버풀을 떠나는 앤디 로버트슨이 팀을 위해 모든 걸 바쳤다고 고백했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버트슨은 이번 시즌이 끝난 뒤 리버풀에서 커리어를 마무리한다”라며 “로버트슨은 안필드에서 9번의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뒤 이번 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난다”라고 발표했다.
로버트슨은 “이제 (이별이) 공개돼서 더 나아진 것 같다.지난 몇 달 동안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훈련장에서 가까운 사람들 중에서도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었다.팬들도 몰랐다.시간이 가까워질수록 더 많은 질문을 받게 된다.지금이 팬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말할 때라고 생각한다.분명히 이 시즌이 나의 마지막 시즌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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