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치매환자 가족 ‘심리적 부담’ 덜어준다…산림치유 프로그램 성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남양주시, 치매환자 가족 ‘심리적 부담’ 덜어준다…산림치유 프로그램 성료

남양주시가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자연을 체험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도록 돕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지난 9일 수동면 소재 물맑음수목원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치매환자와 가족지원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