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출범 6개월 만에 정상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10일 첫 전체회의에서는 '야당 추천 상임위원 공석'이 향후 회의 운영의 변수로 떠올랐다.
이날 1차 회의는 지난해 10월 기존 5인 상임위원의 방송통신위원회 체제에서 '상임 3인·비상임 4인'의 '7인 합의제' 구조로 재편된 이후 처음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른바 '방송 3법' 후속 시행령 마련과 방송사 재허가 등 시급한 안건이 일괄 처리됐지만 공석 문제가 회의 안팎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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