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은 “서울에서 483번째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며 “제 명의의 집도 없는 제가 이런 기부에 동참하는 게 가당치 않을 수도 있지만, 나눔에 TPO가 따로 있을까 싶었다”고 밝혔다.
이혜성은 “'1% 북클럽'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어 그 사랑을 ‘책’으로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 유튜브 수익금은 백혈병 및 희귀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책을 통해 희망을 키워가는 데 쓰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하 이혜성 글 전문.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