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국가대표 출신 혼다 케이스케가 현역 생활을 이어간다.
주롱은 10일(한국시간) “혼다가 2026-27시즌부터 팀에 합류한다”하며 “이번 계약은 단순히 한 선수와 계약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구단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싱가포르 축구 전체에 발전을 기여하는 걸 목적으로 한다”라고 발표했다.
혼다는 싱가포르 주롱에서 다시 축구화를 신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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