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리튬이온 배터리로 인한 화재 사고가 급증하며 지난해 발생 건수가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10일 요미우리신문과 일본 소방청에 따르면 2025년 일본 전역에서 발생한 리튬이온 배터리 관련 화재는 전년보다 315건 증가한 1천297건으로 집계됐다.
보조배터리 관련 화재는 2022년 대비 약 4배, 전년보다는 192건 늘어난 482건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