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은 정부의 원유 자원안보 위기 경보 격상에 따라 '해상 원유 이송시설(SPM)'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해상 원유 이송시설은 유조선이 항만에 입항하지 않고 해상 부이에 계류한 상태에서 선적 원유를 해저 배관을 통해 육상으로 이송하는 하역 시설이다.
해경청은 이날 충남 서산에 있는 광역방제지원센터와 원유 저장시설을 방문해 해상 원유 부이 안전관리체계와 방제 자원 작동 상태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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