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커피 브랜드 광고 영상이 공개된 후 표절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디지페디의 성원모 감독이 입장을 밝혔다.
지난 9일 디지페디 성원모 감독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그냥 표절하지 맙시다.일부러 욕먹으라고 박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뮤직비디오 영상과 광고 영상을 함께 캡처해서 공개했다.
앞서 지난 4일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출연한 메가커피 광고 영상이 공개된 후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팬들 사이에서는 해당 영상이 2019년 공개된 '별의 낮잠' 뮤직비디오 콘셉트와 유사하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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