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카이스트 재학 시절 원룸 생활까지…"비 고여서 물 찰 정도" (원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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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카이스트 재학 시절 원룸 생활까지…"비 고여서 물 찰 정도" (원마이크)

구혜선이 성균관대, 카이스트 재학 시절 일화를 전했다.

이어 구혜선은 카이스트 대학원 재학 당시 생활도 언급했다.

구혜선은 "카이스트는 동물들을 대전에 데려가고 싶어서 원룸을 알아봤다.되게 낙후된 건물의 7층에 살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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