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026년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에서 15.92%의 납부율(고지금액 대비 납부금액)을 기록해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은평구는 2008년부터 19년 연속으로 서울에서 납부율 1위를 이어갔다.
작년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집중모금 기간에 은평구민이 납부한 회비는 2억6천953만9천2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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