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구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18일부터 '우리동네 마음세탁소(워시앤톡)'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주민 누구나 이것을 방문해 매장 내 마음건강존에 비치된 홍보물을 통해 자연스럽게 마음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QR코드를 활용해 간편하게 자가 검사를 하면 된다.
특히 세탁 종료 알림 문자가 발송될 때 금천구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정보와 마음건강 검사 안내를 함께 송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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