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동원 시설장 첫 재판을 앞두고 한 시간 전부터 시민 50명이 이를 지켜보고자 법정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인천 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에서 시설장이 장애인들을 성폭행했다는 의혹(본보 2025년 9월25일자 인터넷판 등 연속보도) 관련, 색동원 시설장의 첫 재판이 열린 가운데 피해진술 신빙성 및 범행시기 특정이 쟁점에 올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엄기표)는 이날 성폭력처벌법 및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 대한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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