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약 두 달 앞두고 홍명보호에 악재가 터졌다.
핵심 미드필더 이재성(34·마인츠)이 왼쪽 엄지발가락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마인츠는 10일(한국 시각)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이재성은 왼쪽 엄지발가락 부상을 입어 결장하게 됐다.이미 전날(수요일) 팀 훈련에도 불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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