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돈 농진청장 "국산 풀사료 보급 확대로 농가 비용 절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승돈 농진청장 "국산 풀사료 보급 확대로 농가 비용 절감"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국내에서 개발한 풀사료 신품종 보급을 확대하고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풀사료 자급률 향상을 견인하겠다"고 9일 말했다.

알팔파와 IRG는 농가에서 풀사료로 쓰는 대표적인 품종이다.

해당 한우농가는 농진청이 개발한 알팔파 신품종 '알파킹'을 2023년 10월 5일 파종해 4ha 규모에서 재배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